평생교육의 문을 넓히다… ‘평생교육이용권’으로 학습 기회 확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자기 계발과 직무 능력 향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평생교육원에서 ‘평생교육이용권’을 활용한 교육 지원 확대에 나서며 지역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국민 누구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특히 직업능력 개발과 실무 중심 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제도의 취지를 살려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해당 기관에서는 홈패션 제품 제작, 미싱 실무, 의류제작 ,여성복기능사, 옷수선등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창업 및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국민내일배움카드 및 평생교육이용권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교육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강생들 역시 “실무 중심 수업이라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비용 부담 없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올신문 언론부설교육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 확대를 통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